VoIP 플랫폼 개발, 데이터센터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설계, 보안 시스템, Voice AI 엔진 — 2003년부터 미국에서 통신과 IT 인프라의 모든 레이어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해 온 기술 기업. 설계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책임지는 AI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 CallCube.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 업체는 기술을 외부에서 사옵니다. 누군가 만든 플랫폼 위에서 리셀러로 운영합니다. 장애가 나면 벤더에 티켓을 넣고 기다립니다.
CallCube는 다릅니다. 소프트스위치, 과금 엔진, 프로비저닝 — 소프트웨어만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를 직접 설계하고, 네트워크를 직접 구축하고, 보안 시스템을 직접 운영해 왔습니다. 코드부터 랙까지, 패킷부터 방화벽까지 — 전체 스택을 이해하는 팀이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장애가 발생하면 벤더에 전화하는 게 아니라, 코드를 열고 서버룸에 들어갑니다. 문제의 원인이 소프트웨어든, 네트워크든, 하드웨어든 — 우리 손으로 직접 해결합니다. 이것이 23년간 개발과 인프라를 함께 해 온 팀의 차이입니다.
인터넷 전화가 생소하던 시절, SIP 프로토콜 기반의 VoIP 플랫폼을 밑바닥부터 개발. 코덱 최적화, 패킷 로스 보정, 지터 버퍼링 — 통신 품질의 근본 기술을 직접 구축했습니다. 동시에 서비스를 올릴 서버와 네트워크도 직접 설계하며 인프라 역량을 함께 쌓았습니다.
자체 개발한 소프트스위치와 과금 시스템을 다수의 통신사에 납품. 단순 소프트웨어 납품이 아니라 — 서버 구축, 네트워크 설계, 보안 시스템, 이중화 구성까지 턴키로 제공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설계부터 운영까지, 수만 동시 회선을 처리하는 실전 인프라를 구축한 시기.
PIN-less Calling Card 시스템, Caller ID 인증, PIN 관리 플랫폼을 설계·개발해 국제전화 서비스를 공급. 과금 엔진부터 사용자 인증까지 통신 서비스 전체를 자체 구축한 경험이 이후 VoIP 플랫폼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납품처에서 반복되는 서비스 품질 문제. 우리가 구축한 인프라에서 장애가 나도, 네트워크를 모르는 운영팀이 대응하면 복구는 느려졌습니다.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보안, 서버 — 전체를 이해하는 팀이 직접 서비스해야 한다는 확신. 리셀러가 아닌, 기술 기업으로서 직접 고객을 만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직접 구축한 데이터센터, 직접 설계한 네트워크, 직접 개발한 VoIP 플랫폼 — 그 위에 최신 AI를 결합합니다. 자동응대, 실시간 통화 분석, 지능형 라우팅. 인프라를 이해하는 팀이 만드는 AI는 안정성부터 다릅니다.
소프트스위치, 과금, 프로비저닝, 모니터링, AI 엔진 — 핵심 기술 100% 자체 개발. 외부 벤더 의존도 제로.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 보안 — 물리 인프라부터 클라우드까지 직접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턴키 경험 23년.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통신 인프라. 법률이 요구하는 통신 품질, 보안,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충족합니다.
소프트웨어 버그든, 네트워크 장애든, 하드웨어 이슈든 — 전체 스택을 직접 진단하고 해결합니다. 티켓 넣고 기다리지 않습니다.
공개 가능한 레퍼런스 외에도, 한국 정부 기관 · 금융기관 · 대기업의
미국 지점 IT 인프라를 다수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발, 인프라, 보안, 운영 — 전체 스택을 아는 팀의 서비스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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